"매일 밤 자정이 되면, 절대로 잊지 않고 하는 일!"
한메일 무제한 용량 받기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인 5월 말경에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블로그에서 '무제한 나의 라이브러리를 위한 힘겨운 도전'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다음 직원조차도 31일 중 30일 도전에 성공해야지만 무제한 메일 용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좀 의구심이 생기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니까 일단 믿을 수 밖에. ^^;) 그 날 이후로 오늘까지 (다음 직원, 특히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알려준대로) 매일 밤 자정이 되면, 절대로 잊지 않고 도장을 찍었다. 그래서 31일 중 30일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
나는 그 동안 한메일 계정을 만들어 놓고도 즐겨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런 이유를 굳이 들자면, (1) 나의 기억에 무료 계정을 제공하는 국내의 서비스 중에서 한메일의 용량이 가장 적었다. 매일 같이 로그인 하지 않는 사용자한테는 5 MB를 주었다. (2) 받은 메일함을 가득 채우고 있는 스팸 메일을 지우다가 화가 났다. 그 후로는 국내외 메일 서비스 중에서 괜찮은 것을 찾아 다녔다. 작년 다음이 용량 확대와 함께 메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였고 -- 나한테는 그 동안의 과오를 뉘우치는 개과천선과 다름없는 의미로 들렸다 -- 나는 용량이 1 GB로 확장된 다음 메일을 다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국내 최초는 아니지만, 다음 메일이 무제한 용량을 준다고 하여 고생스러운 과제를 내걸기는 했지만 무제한 용량을 받기로 결심했고 드디어 과제를 완수했다. (도장 찍기 과제에 대해서 할 말이 있지만, 이번에는 접어두겠다.)
공지한 바에 의하면, 6 월 14 일 당첨 메일을 보내고, 6 월 18 일부터 무제한 용량으로 메일 사용이 가능하다. 기다려진다.
다음 메일이여, 나를 다시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한메일 무제한 용량 받기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인 5월 말경에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블로그에서 '무제한 나의 라이브러리를 위한 힘겨운 도전'이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다음 직원조차도 31일 중 30일 도전에 성공해야지만 무제한 메일 용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좀 의구심이 생기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하니까 일단 믿을 수 밖에. ^^;) 그 날 이후로 오늘까지 (다음 직원, 특히 한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알려준대로) 매일 밤 자정이 되면, 절대로 잊지 않고 도장을 찍었다. 그래서 31일 중 30일 도전에 성공할 수 있었다.
나는 그 동안 한메일 계정을 만들어 놓고도 즐겨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런 이유를 굳이 들자면, (1) 나의 기억에 무료 계정을 제공하는 국내의 서비스 중에서 한메일의 용량이 가장 적었다. 매일 같이 로그인 하지 않는 사용자한테는 5 MB를 주었다. (2) 받은 메일함을 가득 채우고 있는 스팸 메일을 지우다가 화가 났다. 그 후로는 국내외 메일 서비스 중에서 괜찮은 것을 찾아 다녔다. 작년 다음이 용량 확대와 함께 메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였고 -- 나한테는 그 동안의 과오를 뉘우치는 개과천선과 다름없는 의미로 들렸다 -- 나는 용량이 1 GB로 확장된 다음 메일을 다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국내 최초는 아니지만, 다음 메일이 무제한 용량을 준다고 하여 고생스러운 과제를 내걸기는 했지만 무제한 용량을 받기로 결심했고 드디어 과제를 완수했다. (도장 찍기 과제에 대해서 할 말이 있지만, 이번에는 접어두겠다.)
공지한 바에 의하면, 6 월 14 일 당첨 메일을 보내고, 6 월 18 일부터 무제한 용량으로 메일 사용이 가능하다. 기다려진다.
다음 메일이여, 나를 다시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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